저는 약 15년전에 눈썹이 직모로 되어서 첩모난생 이라는
진단을 받고 안과에서 아랫눈썹과 윗 눈썹을 눈가로부터
분리시키기 위해 윗부분은 쌍꺼풀로 하고 아랫부분은 밑으로
당겨주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안과에서 한 탓인지 아니면 수술이 제대로 않되서
그런지 그도 아니면 시간이 흘러서인지 지금은 왼쪽눈과
오른쪽 눈이 짝짝이가 되어 한쪽은 쌍꺼풀이 굵고, 다른 한 쪽은
반정도가 풀려서 원래 속쌍꺼풀인 제눈상태로 되어 버렸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이뻐지고 싶어서 한것도 아니고 안과 질환에
의해 수술을 하였는데, 살아오면서 많이 후회를 하였습니다.
자연스럽고 선량해 보였던 제 본래의 눈을 되찾고 싶은데, 그것은
불가능 할것같고 짝짝이가 되어 보기 싫은 눈으로 평생을 살 생각을
하면 화가 나고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 싶어 글을 오려 봅니다.
제게 맞는 방법을 답변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올리브성형외과 원장 반준섭입니다.
쌍꺼풀 재수술을 통해 양쪽 쌍꺼풀의 모양을 맞춰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으
로 생각됩니다.
쌍꺼풀을 보다 자연스런 방향으로 교정해주어야 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답변은 직접 상담시 드리기로 하지요.
감사합니다.
올리브 성형외과 전화상담 : 02-3442-7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