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서 원래 쌍커플이 있으신 분이셨는데요..
나잇살이라고 해야하나..?
눈윗부분이 자꾸 쳐지셔서.. 눈을 덮어서 불편하시다고
그냥 아무 성형외과 가셔서 쌍커플수술을 하셨는데..
정말 이상하게 됐어요..주위사람들도 다 전이 나았다고 하고..
아빠도 인물 다 버렸다고 하실 정도로..
그래서 엄마께서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셨는데요
그 수술을 받았던 곳에가서 다시 하소연을 하셨는데
자기가 잘못한걸 인정하고 다시 손을 봐주신다면서 또 약간 손을
보신것 같던데.. 전과 그리 달라지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속상해 하세요.. 지금
여기가 쌍커플 재수술 전문병원이라서 찾고 찾아서 들어와봤는데요..
아마도 마지막 눈에 손을 보신게 한 3~4개월 전인것 같네요..
재수술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원래가 이쁜얼굴이셨는데.. 그 쌍커플수술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으시고 .. 소심해지셨습니다..
밖에나가는것도 좀 꺼려하시고..
재수술받으면 많이 괜찮아 질까요??
재수술을 받으면 어떤형태로 진행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