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오른쪽 귀에 염증이 생겼습니다.
고름이 차고
진물도 흐르고
막 그러던 중에
연고도 바르고
약도 먹으며 낫길 기다리는데
귓볼 뒷부분이 갑자기 부풀어 오르더니
하루 지나고 붓기가 가라앉더군요
몰랐는데
뒷부분을 만져보니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원래 귀걸이 했으면
귀걸이 마개라고 해야하나?
침을 고정시키는게 있어야하는데
아마 제 생각에는 그게 지금 귓볼 속 안에
들어가 있는거 같아요
지내는데는 큰 불편함이 없지만
군입대도 남겨두고 있고
마냥 놔둘수도 없어서 문제가 되네요.
이거 뭐 엑스레이를 찍어봐야하는건지
수술을 하면 제거할 수 있는건지요
그리고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