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전쯤 쌍커플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비교적 어릴때 한지라, 제 눈이 정상적인 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시 밝은 불빛이 눈을 감아도 환하게 느껴져 전 제눈이 혹시 말로만 듣던 약간 안감기는 눈인줄 알았어요 (사실은 그렇지 않았구요)
그래서 수술시 눈을 떴다 감을 때 자연스럽게 감지 안고 일부러 (누운상태에서)최대한 눈 밑을 보도록 하여 힘을 준 상태에서 감고 뜨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 왼쪽눈(사진상 오른쪽 눈)이 유독 자연스럽게가 아닌 꼭 감긴다는 느낌이 있어요
밤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왼쪽눈만 마치 압박했다 뗀듯한 느낌과 함께 심한 건조함을 느끼구요
눈을 감으면 눈이 아랫눈꺼플을 많이 꼭 덮는다는 느낌과 약간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실제로 눈을 감고 사진을 찍으면 약간 차이가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눈을 아래로하여 책을 본다거나 하면 잠이 쉽게 오는 거 같구요
혹시 눈이 아래로 힘을 준 상태로 감기게끔 고정이된 것일까요?
(쌍커플 흉은 오른쪽이 짙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정황상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건가요?
또 어떤 문제가 있는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또 교정수술을 받으면 이런 증상이 사라질지도요..
이런 증상이 오래둘 경우 눈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거나 그런건 아닌지 궁금하구요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어 두서없이 질문을 남겼네요. 꼭 상담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내용
눈이 아래로 힘을 준 상태로 고정되는 현상의 가능성은 없습니다.
말씀하신 증상의 원인은 상태를 직접 보아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합니다. 왼쪽눈 쌍꺼풀라인 아래 피부나 근육이 좀더 많아보이는 정도가 사진에서 알수 있는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