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짧게 자른머리에 거울을 봐서 좀 놀랬는데요...
평소 앞모습만봐서 그런지..뒷모습은 생각지 못했는데..
거울을 통해서 보니.. 가관이더군요... 평소 뒤통수가 절벽이라고는 생각했었지
만.. 이정도인지는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목부위부터 시작해서 귀바퀴(?)
가 있는 곳까지는 약간 튀어나와 괜찮은거 같지만..그 위가 문제거든요..
한 10~15 센티 정도... 어떻게 할수 없을까요.. 대부분의 성형외과에서는
위험할수도 있다고 권하지 않는데.. 어떤 성형외과는 또 위험할꺼 없다고 하
고.... 참 답답한 심정입니다... 선생님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제가 볼때는 약간의 불편한점이 있다고 보거든요..
누워잘때 압박이 가해져 이상이 있을수도 있고 부작용 그리고 찝찝한것두
없지않아 있는거 같구요... 머리 짧게 자르면 티도 날꺼 같기도 하구..
말이 길어졌네요.. (읽느라 수고하셧어요..-_-;)
비용도 메일로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시고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올리브성형외과 원장 반준섭입니다.
머리 뒤쪽의 경우도 이마성형수술과 유사한 방식으로 모양을 교정할 수 있습
니다.
특별히 위험할 것도 없고 부작용이 문제될 것도 없고 불편할 것도 없습니다.
단지 별로 중요한 부위도 아니고 수술해서 외모가 크게 개선되는 것도 아니므
로 잘 권하지 않을 따름입니다.
비용은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리브 성형외과 전화상담 : 02-3442-7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