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8세 여고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코와 눈때문에 고민입니다.
콧대가 없어서 눈이 튀어나왔거든요 아무리 콧대를 양쪽으로 잡아서
눌러줘도 올려주도 안되고 엄마는 내년 고3때 해준다고 하고
정말 살기 힘듬니다.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얼굴 가지고 놀리고 내 얼굴만봐도
토할것 같다 너 그 강아지 시츄 닮았다. 하고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쳐다보고
웃고 제 얼굴만 이뻤으면 당장이라도 밖에 나가서 애들이랑 놀고싶고
놀러도 가고싶고 제가 가끔 저녁 먹으면서 엄마한테 눈치를줘도
엄만 암말안하고 눈치채면서 모른척 하는건지 아니면 모르는건지
제가 짐 사진이 없어서 올려줄수가 없네요
정말 얼굴만 괜찮다면 당장이라도 밖에 나가고 싶어요
전 대부분 학교 가는날빼고 밖에 절대 안나가요
하루종일 집에 쳐박혀 있거든요
어떻하면 좋죠 이러다 우울증에 걸리면 어쩌죠?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올리브성형외과 원장 반준섭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성형외과 상담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직접 상담시 드리지요.
감사합니다.
올리브 성형외과 전화상담 : 02-3442-7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