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4살 여학생이고,
2000년 이마에 선상 경피증이 생겼습니다.
연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아왔구요, 경피증 진행이 멈췄다고
해서, 2002년 여름부터 자가 지방이식술을 받아왔습니다.
약 3개월에 한 번씩 시술을 받았는데요,
한달 반 정도가 지나면 자꾸만 지방이 흡수되더라구요..의사 선생님께서는
3~4번 정도면 될꺼라고 하셨는데...
지금까지 총 7번을 지방이식술을 받았고요,
올해 4월에 마지막으로 수술을 받았는데..이번에도 많이 흡수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자가지방이 흡수되는 이유가,
제 병변부위가 경피증이 생겼던 곳이라 그런지..
의사 선생님께서 조금 부족하신 것인지..
그렇다면 5년째 다니고 있는 병원을 바꿔야 하는건지..
많이 고민되는군요..
지방이식술 말고 또 다른 안전하면서 영구적인 방법이 없는지도 궁금하구요..
상담 부탁합니다..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올리브성형외과 원장 반준섭입니다.
지방이식을 7번하셨다면 이미 충분히 하신 것 같고 이제는 다른 방법을 고려해
봐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몇가지 대안이 있습니다만 직접 상담을 오시면 상태를 보고 답변드리기로 하
지요.
감사합니다.
올리브 성형외과 전화상담 : 02-3442-7400